식당에 가면 항상 가운데 자리만 비어 있어요.
구석이 더 편한데...
라고 생각했던 경험이 있지 않은가?
그렇다면 당신은 철저히 본능에 의해 생각한 것이다.
독일의 유명 경제학자 한스 게오르크 호이젤은
자신의 책 <뇌, 욕망의 비밀을 풀다>에서 이렇게 말한다.


우리가 알지 못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본능적으로 구석 자리를 원하고 있었다. 필자도 과거에 식당을 다니면서 "왜 사람들이 항상 구석에만 먼저 앉을까?"라는 생각을 했다. 나 자신도 중앙보단 구석쪽이 더 편한 느낌을 받고 있기도 했다.
그러던 중, 전혀 기대하지 않은 뇌 과학 책에서 그에 대한 해답을 발견하게 되었다.
2023. 2. 9. 18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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